서울경매가 본격적인 종합경배전문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서울 옥션 하우스는 수려한 그린 칼라의 +동판으로 외관을 마감한 현대식 건물로 세계 명성의 프랑스 건축가인 장 미셸 빌모트의 리노베이션 건축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경매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oulauction.com)를 통해서도 가능하며 개관 후 첫 경 매는 오는 3일 경매장 지하 1층에서 열린다.
문의 : 39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