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서는 안 되고 언론은 이러한 정치 현실을 정확히 보도해야 한다.
신문ㆍ방송 등 언론분야에서 수년간 활동한 경남대 대외부총장 김순규 교수(정치학)가 저술 한 『정치와 매스컴』은 정치학이나 정치커뮤니케이션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쓰여 진 정치커뮤니케이션 입문서이다.
정치와 언론은 상호보완적인 관계에서 양자가 각기 정해진 바른 길을 걸어야 하고, 이러한 정치와 언론, 양자간의 불가분의 관계를 이해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유독 정치와 언론의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우리 사회의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정치와 언론, 정치사회화와 매스컴 정치와 여론, 유언비어와 정치, 정치와 선전, 정
치와 언론보도, 정부와 언론, 지방자치와 지역언론, 북한의 정치와 언론, 세계화와 국제 커뮤니케이션 등 모두 10개장으로 구성돼 있다. 국제정경연구원 출판부 간행 값 1만 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