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명계남(이스트필름 대표)이 오는 30일 오후 2시 국민대 본관 학술회의장에서 개최되는 목요특강의 연사로 초청, '명계남의 영화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영화배우 그리고 제작자로서의 근황과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스크린쿼터문제를 비롯, 한국영화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그리고 한국영화에서 배우와 감독의 위치와 역할, 관계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최근 한국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극장관객 점유율이 증가함에 따라 좋은 영화와 관객의 함수관계에 대해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