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북부의 비전'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랜드, 스웨덴 등 5개국에서 참여했으며, 현대작가 37명의비디오 작품이 전시된다. 한편 '백야'는 비디오 파리 시립미술관의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오브리스트와 로렌스 보세가 각국의 큐레이터 5명과 함께 공동 기획했다. 문의 (02)733-8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