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데이'의 송성현, '노래마을' 출신의 정은주 등으로 구성된 밴드와 '조국과청춘', '천리마', '좋은친구', '한반도' 등의 대학생노래단이 출연한다.
'바위처럼'을 작곡한 노동가요의 대표적 작곡가 유인혁이음악감독을 맡았으며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을 연출한 김정환씨가 이번 행사를 총 연출한다. 문의 (02)3216-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