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은 이를 위해 임동철(林東喆) 총장이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중국 교육부와 충북대에 공자학원 설립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하고 중국과의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도 강구할 예정이다.
임 총장은 또 지린(吉林)성에 있는 옌볜(延邊)대도 방문해 대학원과 복수 학위과정 운영 협의 및 학술교류 협정도 맺는다.
충북대에 공자학원이 설립되면 중국어 교육 및 중국문화와 관련한 활동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되며 양국 간 인재 유치 및 해외교류 기회도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