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7년과 98년에 CUP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플랭의 글로리아 독창자 및 생상의 크 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독창자로 출연하기도 한 조혜련은 라보엠의 미미, 팔스타프의 난넷타, 요술피리의 파미나 등 다채로운 오페라 출현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귀국 독창회에선 바흐의 '웨딩 칸타타'와 모차르트의 '사랑하리라', 김연준의 '청산에 살리라', '비가', '무곡' 등을 선사하며 피아노 신영주, 바이올린 손혜원, 플롯의 정미령이 특별 출연한다. 문의 (02)581-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