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김 교수는 오페라 루슬란과 뤼드밀라의
서곡, 아드리아나 르크브뢰의 '나는 창조주의 비천한 하녀일 뿐', 마적의 '아! 시든 것을 나는 안다'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활동 중인 테너 최승원과 단국대 장유상 교수(바리톤)가 찬조 출연한다. 문의 (02)583-6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