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속에 새겨진 사랑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가무악 '청산별곡'은 고려청자를 빚던 도공 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이다. 장광렬, 치효민, 진옥섭으로 구성된 연구팀의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서울예술단 신선희 총감독이 대본을 구성했으며 안무와 작곡은 손인영, 김 대성이 각각 맡는다. 문의 (02)523-0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