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오후 4시와 7시 두차례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이화여대
출신의 김순애씨가 작곡한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라는 여성 3부합창, 소프라노 오브리가토와 관현악을 위한 교성곡이 음대 재학생들에 의해 초연된다. 문의 (02)3277-2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