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은 오픈닝 스페셜 이벤트 '원시인이 되기 위한 몸짓'에 이어 신세대 감각의 황 해도 만신 이혜경의 한판 굿, 이어부 프로젝트의 노래, 김백기의 퍼포먼스, 이순ㆍ이지언ㆍ
서경선의 무용과 일본 이시까와 마사토라의 부토팀 남녀 10명의 광란의 춤 등으로 이채롭게 구성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술도 제공된다. 문의(02)338-9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