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한양대 한양예술극장에 올려진다. 20세기 전반의
비사실적 흐름을 대표하는 손톤 와일더의 '우리읍내'는 가장 소박한 삶을 통해 삶의 가장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신일수(연극영화) 교수가 맡았고 유태호, 신용욱, 임유영, 조윤희, 김보영 등이 출연한다. 문의(02)74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