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서거 2백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성악앙상블 연주는 바흐의 +오라토리오, 칸타타, 수난곡과 바로크시대 성악곡 중에서 독창곡 및 중창곡으로 레퍼토리를 선정해 연주한다.
이번 연주회에는 한양대 정동희(소프라노)ㆍ김진우(바리톤), 장신대 +강성실(소프라노), 연세대 이은주(소프라노), 이화여대 김신자(메조소프라노) 교수와 소프라노 윤경희가 출연한다.
예울음악무대는 지난 93년 20여명의 성악가로 시작, 그 동안 '김중달의 유언', '조반노의 최후', '박과장의 결혼작전', '코지 판 뚜떼' 등을 무대에 올린바 있다. 문의 (02)583-6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