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한국과학재단의 발표에 따르면 인하대의 라디칼 독성조절 연구센터가 과학연구센터부문의 우수연구센터로, 초정밀 생물분리기술 연구센터가 공학연구센터 부문에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사업단은 한국과학재단과 관련 산업체 등으로부터 라디칼 독성조절 연구센터는 1백73억 3천5백만원의 연구비를, 초정밀 +생물분리기술 연구센터는 1백46억7천1백만원을 9년간 연구비로 지원 받는다.
특히 초정밀 생물분리기술 연구센터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인 유전자의 구조와 발현되는 단백질의 기능을 여결시키는 기능적 유전체 +연구와 향후 세계 생명공학 산업의 판도를 결정할 극미량, 초고속 +분리기술의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