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이해하려고는 하지 않는 남자들 속에서 나름대로의 삶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세 자매의 이야기로 모노 드라마 '나
여자예요'를 번안ㆍ연출한 하상길씨 작품으로 연출은 김순이씨가 맡는다.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세 자매의 사랑 이야기가 남자에게 순종하며 살아가는 지선, 남
자를 거부하며 살아가는 지영, 사랑에 의지하며 살아가고 싶은 지문 등을 통해 펼쳐진다. 문 의 (02)736-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