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셈 서울 2000' 축하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해외 유명 교향악단, 연주자들이 대거 내한, 예술성 높은 레퍼토리와 세련된 무대를 선보인다.
첫날 19일에는 '펜데레츠키 & 백혜선 초청 연주회', 20일 '김홍재 & +백건우 초청 연주회', 21일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22일에는 '나고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과 '소프라노 신영옥초청 독창회'가 마련돼 있다. 문의 (02)580-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