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농성 2백일째를 맞는 공대위는 송편빚기 행사 외에도 수배 물품 및 사진 전시회를 함께 가질 예정이다.
한편 공대위가 밝힌 수배 학생 수는 2백30명이다. 문의 019-487-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