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정은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에 관한 자문 △현장실습·인턴십 등에 대학원생 활용 △대학원생의 진로 지도 및 취업 등 인적자원 활용 △공동·위탁 연구를 통한 연구개발·인력양성·연구 환경 개선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충남대에 따르면 “인력 및 기술정보의 교류, 시설의 공동 활용 등을 통해 연구원 생산성 제고와 충남대의 현장중심 교육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양 기관과 공동으로 협력연구실을 설치하고 ‘협력연구사업’을 진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와 ETRI의 협정기간은 2년, KASI와의 협정기간은 7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