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대학으로 새 출발한 충주대는 외국인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는 가운데,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등을 정규대학에 입학시켰다.
이번에 입학한 유학생들은 신입생 10명, 편입생 19명을 포함해 총 29명이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올해 1학기에는 한국어 기초과정 및 전공과목을, 2학기에는 한국어 심화과정 및 전공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