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특성화사업단은 전남대 문화예술 특성화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인문대, 사회대, 사범대, 공대, 자연대, 연구원 소속 관련 교수 40여명이 망라된 전문가 인재 풀.
참여정부의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과 연계돼 지역 발전과 연계된 문화 관련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문화예술 특성화 관련 장·단기 정책 및 활동계획 수립과 함께 전문가 집단으로서 광주 문화수도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문화 관련 협동과정 개설 등 교육 시스템 개발을 통해 문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관련 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문화의 학문적, 산업적 지평을 넓혀간다는 목표도 세우고 있다.
운영위원회는 관련 단과대학 학장과 연구원장, 사업단장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자문위원회는 문화예술계 원로 및 전문교수, 문화예술정책 관계자 등으로 이뤄진다.
한편 전남대는 A&CT(문화예술기술), IT(정보통신기술), BT(생명과학기술), ChT(화공기술), NT(나노기술), 광산업을 비롯한 신소재분야 등을 특성화분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 지방대학 육성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 지역 발전과 지방대학 발전을 연계한 특성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