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용 전북대 교수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학벌사회를 실력위주로, 타율적인 학교를 자율적인 학교로 만들 수 있는 노무현 후보의 교육정책을 적극 지지한다"며 "전국 1천여명의 교수들은 노 후보가 과학기술 사기진작 정책을 통해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이공계 기피현상 등의 현안을 해결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경제협력협의회는 지난해 8월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위한 정책연구 및 지역협력을 목적으로 전국 교수와 전문경영인이 모여 출범시킨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