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 설립된 15개 아동센터에서 선발된 검진대상 아동들은 이 병원 건강증진실에서 발육, 영양상태, B형간염, 혈액검사 등을 받게 된다.
로또공익재단은 작년부터 전국 대학병원 등과 함께 '건강지킴이' 사업을 펴고 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