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은 이날 정오부터 대학정문을 출발해 인근지역 7㎞를 왕복하는 4.19기념 행진대회를 개최하며 한국외대 총학도 오후 3시 학생 3백 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4.19 묘지까지 기념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명지대와 중앙대 총학도 이날 오후 학내 자체 기념행사를 마친 뒤 참가학생들과 함께 인근지역을 왕복하는 4.19 기념 마라톤 대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