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수호와 4·19정신 계승을 내세운 이날 마라톤대회에는 30명 이상의 학과 단체팀, 15명 이상의 동아리 단체팀과 교직원, 교수 등이 참가했다.
경상대 총학생회 박종국(국제통상4) 사무국장은 "독도수호와 4·19혁명정신 계승 마라톤을 통해 학우들이 다시 한번 민족과 영토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