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재활의학회는 60개국 이상의 재활의학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현정근 교수는 35세 이하의 의사 중 괄목할만한 연구업적을 가진 학자에게 수여하는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하게 된 것.
현 교수는 이번 총회에서 박진영 건국대 교수와의 공동연구인 ‘견관절 충돌 증후군에서 체열진단검사의 유용성’을 포함, 총 3개의 연제를 발표했다.
단국대 관계자는 “현 교수의 논문은 견관절 충돌 증후군의 주 증상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방법 중 하나로서 체열진단검사를 처음으로 적용하고 유용성을 밝혔냈다는데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