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현정근 단국대 교수, 세계재활의학회 '젊은 과학자상'
단국대는 현정근 교수(의과대학 재활의학)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5박6일간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제3회 세계재활의학회 총회에서 견관절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한국인으론 처음으로 ‘2005년도 젊은 과학자상(Young Scientist Award)’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계재활의학회는 60개국 이상의 재활의학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현정근 교수는 35세 이하의 의사 중 괄목할만한 연구업적을 가진 학자에게 수여하는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하게 된 것.

현 교수는 이번 총회에서 박진영 건국대 교수와의 공동연구인 ‘견관절 충돌 증후군에서 체열진단검사의 유용성’을 포함, 총 3개의 연제를 발표했다.

단국대 관계자는 “현 교수의 논문은 견관절 충돌 증후군의 주 증상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방법 중 하나로서 체열진단검사를 처음으로 적용하고 유용성을 밝혔냈다는데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김용훈 기자 (news@unn.net) | 입력 : 05-04-27 오후 3:47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