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는 이교수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 동아대 총장, 한국사립대총장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동아대 사회과학대 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교수임용을 빌미로 돈을 받은 손종국 전 총장이 구속된 경기대는 그동안 총장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돼오면서 이사진 퇴진과 총장 선임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됐으며 지난 3월 총장추천위에서 후보를 공개 모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