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제 총장은 병저항성 작물개발의 연구논문 80여편이 국제 저명학술지에 게재 되었으며 이 분야 연구의 국제적인 리더로서 우리나라 생명과학 분야 연구수준을 국제화 시킨점을, 최석원 공주대 총장은 문화재 보존에 지질학을 도입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외에 과학기술훈장 2등급인 혁신장에는 이정인 서울대 교수, 김효근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이장무 서울대 교수 등 5명이 선정되었다.
후보자 심사는 1단계 6개 분야별 심사, 2단계 종합심사 및 3단계 과학기술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로 이루어졌으며 과학기술부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포상후보자가 선정되어 행자부에 추천되었고, 차관회의 및 국무회의를 거쳐 대통령 재가로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