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광학교 교사, 장애학생 1백50여명을 초청해 학내 시설견학을 통한 현장 체험 학습을 진행 하게될 이번 행사는 시설견학을 비롯해 영화감상, 3D입체영상체험, 헬스장과 스쿼시장 이용하기, 노래방 등 사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들을 체험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호남대가 5년 전부터 광주지역 특수학교(선명,선광,인화학교)를 대상으로 장애인 이해, 비장애인과의 친화감 형성, 장애인 권익신장을 위해 연계를 통해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행사이다.
특히 호남대 사회봉사단은 선명, 선광, 인화학교와 99년도부터 대학교와 특수학교가 연계된 이와같은 협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주요활동으로는 태권도 교육, 컴퓨터 교육을 비롯한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특수학교 학생이 1:1 결연으로 우체국,관공서 이용하기, 할인마트에서 물건 사보기, 목욕탕 이용하기 등 사회적응 훈련 프로그램을 주 2회 진행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