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4층, 지상 4층 규모의 이 건물에는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입주하며 강의실, 세미나실, 예배실, 목회상담연구소, 연세 기독상담심리치료센터,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영상선교센터, 서고 및 독서실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신학관은 최첨단 시설이 완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친 장애우 건물로 휠체어사용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를 설계했으며 장애우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갖췄다.
연세대 관계자는 “이번 신학관 개관으로 연세대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은 한국 에큐메니칼 신학의 중심지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며 “21세기를 맞이해 세계적인 신학교육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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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개관한 신학관 |
<김용훈 기자>kimyh@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