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의 연구는 손상된 척수의 치료 및 신경세포를 다른 세포들과 함께 배양하는 세포간 상호 작용에 대한 내용 등을 담고 있으며 이는 치매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라는 것이 공주대 측의 설명.
이석우 교수는 “전공분야인 나노화학, 표면화학과 새롭게 개발한 미세유체역학, 바이오멤스 등의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화학, 생물학, 의학, 의공학, 약학 분야의 많은 전문가들과 학제간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싶다”며 “이를 통해 인류에게 보다 나은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학문적 성취를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