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외국어대는 중소기업청과 대구시의 후원으로 재래시장 상인을 위한 경영혁신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정식명칭은 ‘제1기시장점포경영대학’으로 참가한 상인은 80여명에 이른다.
주최 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인들에게 의식개혁과 점포경영·시장경영지식 등을 강의하고 개별점포를 방문해 결과에 대한 화상지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명 경북외대 부총장(유통물류학부교수)가 강사로 나섰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교육수료 후 경북외대총장이 수료증서를 발급하고 해당점포에는 주최 측에서 제작한 ‘모범점포휘장’을 부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