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기간 중에는 매일 저녁 8시부터 한남대 노천극장 야외무대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한남대는 "학술정보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무더위에 잠 못 이루는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피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7일‘미스터&미세스 스미스’△8일 ‘마스터
앤드 커맨더’△9일 ‘웰컴 투 동막골' △10일 ‘플라이트 플랜’△11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12일 ‘찰리와 초콜릿 공장’△13일 ‘아일랜드’등이다.
소우영 학술정보처장은 “지난해 무료 야외극장 개설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