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대학에 따르면 '주성가족회사 공동체'란 주성대를 중심으로 120여 산업체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고 협력하며 대학의 인력과 기술, 시설, 장비, 정보 등을 무료 또는 실비로 제공해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가족회사 개념이다.
공동체 창립은 대학과 산업체가 하나 되는 산학공동체의 신개념 모델로 전국에서 처음이며 교육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노동부, 중소기업청, 충북도, 청주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했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신영철 노동부 직업능력개발심의관의 '중소기업 고용지원 정책' 등에 대한 특강이 있었고 그린광학 조현일 대표를 비롯한 120여개의 회원사대표에게 회원증서가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