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학금은 총회 신학교육부가 한일장신대 등 지방에 있는 6개 신학대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서울 소망교회(김지철 목사)로부터 후원받아 지급한 것.
정총장은 “김목사님은 전국의 신학대학 총장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계시다”면서 “특히 소망교회에서 귀한 장학금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수읍 목사는 ‘돕는 천사’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은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라며 “우리 각자가 예수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돕는 천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회 신학교육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측) 산하 전국 7개 신학대(한일장신대, 장로회신학대, 서울장신대, 대전신학대, 호남신학대, 영남신학대, 부산장신대)의 운영을 돕고 매년 실행위원들을 파견해 학교현황과 요청사항 등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