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석 소장은“당뇨 환자들에게 스트레스는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인인만큼 약물치료나 식사요법·운동요법만큼 스트레스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당뇨 환자들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조절해 혈당을 관리함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30세에서 60세까지의 당뇨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뇨교육·영양상담·채혈검사를 포함해 총 8회 훈련이 실시된다. 참가자는 전화 상담(031-219-1721) 후 심층면담을 거쳐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