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5명을 모집하는 일반우수자 전형은 1만82 명이 지원해 14.72대 1을 기록했고, 404명을 모집하는 특별 전형은 4,313 명이 지원해 10.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학부는 일반우수자전형 공연예술학부로 20명 모집에 1,573명이 지원, 78.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찰행정학과(22.42대 1), 수학교육과(23.14대 1), 국어교육과(22.14대 1)도 지원자가 많이 몰려 공무원과 교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문학재능우수자 특별전형에서는 문예창작학과가 5명 모집에 306명이 몰려 61.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체육기능우수자전형 체육교육과는 5명 모집에 187명이 지원, 37.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