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 상담을 돕기 위한 것이다. '다름사랑'에 참여하고 있는 최호진군(정보통신전자공·3)은 "학생들이 과외를 받기 힘든 형편이나 이들의 학습지도 의욕은 높다"며 "앞으로 이들과 의미 있는 만남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