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의 대학생 생활 포털 캠퍼스라이프(www.campuslife.co.kr)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 번째로 박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박 후보는 "현재 서울시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강남북간 격차"라며 "강북 학생은 소득수준이 낮기 때문에 사교육 기회가 원천적으로 봉쇄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자립형 사립고를 유치해 특성화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청년실업문제와 관련, "해외기업을 적극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