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는 20년 넘게 반도체 공정 및 재료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 활동을 계속했으며, 최근 차세대 초고집적 반도체 소자 제조에 필수적인 고유전율 박막 제조공정에 대한 창의적 개발 성과 등, 공적이 인정되어 이번 인명사전 등재가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