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습 기자재 확뵤율 하위권에 다수의 국립대가 포진된 양상은 금액별 확보율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한서대의 바로 뒤를 이어 국립대인 목포해양대(12.68%), 여수수산대(14.76%), 한국해양대(%), +순천대(15.93%)등이 저조한 확보율을 보였다. 또 공주대(17.73%), +군산대(17.82%), 안동대(19.75%), 강릉대(20.69%), +부산수산대(21.23%)등의 국립대로 저조대학인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세명대(16.71%), 상지대(21.64%), 대진대(22.10%), 배재대(22.37%), 호서대(23.06%) 등이 낮은 확보율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전국대학 실험,실습 기자재 점수별 법정 보유기준은 1백6만7천6백9점이나 실제 보유량은 57만8천2백69점에 불과, 54.16%의 확보율을 보이는데 그쳤다. 이를 금액별로 보면 법정 보유기준 +1조8천7백70여억원 가운데 7천6백90억여원을 보유, 불과 40.97%의 확보율을 보였다.
이같은 확보율은 사립대보다 국공립대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공립대는 법정 보유기준 35만2천9백57점 가운데 13만6천9백51점을 +보유하는데 그쳐, 38.80%의 낮은 확보율을 보였다. 금액별로도 법정 +보유기준 6천8백90여억원 가운데 1천9백90억원을 보유, 28.87%의 +확보율을 보이는데 그쳤다. 반면 지난해 사립대는 점수별 법정 보유기준 +71만4천6백52점 가운데 41만4천3백18점을 보유, 61.75%의 확보율을 보였다. 금액별로는 법정 보유기준 1조1천8백70여억원 가운데5천7백여억원을 보유, 48.01%의 확보율을 보였다.
| <표4> | 최근 2년간실험·실습 기자재 금액별 확보율 저조대학 | (단위:천원) | ||
| 순위 | 대학명 | 법정 보유기준 | 실제 보유현황 | 확보율(%) |
| 1 | 한서대 | 9,647,680 | 1,129,026 | 11.70 |
| 2 | 목포해양대 | 8,012,780 | 1,015,624 | 12.68 |
| 3 | 여수수산대 | 15,513,821 | 2,289,995 | 14.76 |
| 4 | 한국해양대 | 18,357,800 | 2,923,696 | 15.93 |
| 5 | 순천대 | 21,927,428 | 3,519,818 | 16.05 |
| 6 | 세명대 | 7,642,001 | 1,276,899 | 16.71 |
| 7 | 공주대 | 17,552,304 | 3,112,364 | 17.73 |
| 8 | 군산대 | 26,096,230 | 4,650,671 | 17.82 |
| 9 | 안동대 | 15,351,465 | 3,031,467 | 19.75 |
| 10 | 강릉대 | 14,528,737 | 3,005,482 | 20.69 |
| 11 | 부산수산대 | 27,890,150 | 5,922,294 | 21.23 |
| 12 | 상지대 | 11,292,001 | 2,443,906 | 21.64 |
| 13 | 대진대 | 10,699,368 | 2,365,070 | 22.10 |
| 14 | 배재대 | 10,612,411 | 2,374,336 | 22.37 |
| 15 | 호서대 | 11,592,565 | 2,673,619 |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