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와 5위는 한양대(2백72억8천여만원)와 경북대(2백58억2천여만원)가 각각 차지했으며 고려대(2백1억7천여만원), 부산대(1백99억3천여만원), +충남대(1백60억7천여만원), 전북대(1백47억8천여만원), 성균관대(1백35억8천여만원) 등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이밖에 아주대(1백6억1천여만원), 건국대(99억2천여만원),
인하대(96억8천여만원), 경상대(96억3백여만원), 경희대(94억2천여만원),
전남대(91억3천여만원), 영남대(84억8천여만원), 충북대(80억9천여만원), 강원대(79억4천여만원), 중앙대(77억6천여만원) 등도 연구비 수주액이 우수한 대학으로 집계됐다.
반면 지난 96년 연구비 수주액이 가장 낮은 대학은 광주가톨릭대로 나타났다. 광주가톨릭대는 15명의 교수가 대학자체에서만 불과 1백95만여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은 데 그쳤다.
<표2 참조>
| <표2> | 96년 연구비 수주액 하위대학 | <단위:명, 천원> | |||
| 순위 | 대학명 | 교원수 | 대학외 | 대학자체 | 합계 |
| 1 | 광주가톨릭대 | 15 | 0 | 1,958 | 1,958 |
| 2 | 그리스도신학대 | 18 | 2,500 | 0 | 2,500 |
| 3 | 위덕대 | 25 | 6,400 | 0 | 6,400 |
| 4 | 가야대 | 35 | 0 | 7,000 | 7,000 |
| 5 | 부산가톨릭대 | 22 | 0 | 7,240 | 7,240 |
| 6 | 수원가톨릭대 | 23 | 0 | 7,800 | 7,800 |
| 7 | 한국체육대학 | 85 | 8,200 | 0 | 8,200 |
| 8 | 천안대 | 42 | 10,740 | 0 | 10,740 |
| 9 | 초당산업대 | 56 | 11,435 | 0 | 11,435 |
| 10 | 나사렛대 | 26 | 0 | 13,146 | 13,146 |
| ※KAIST, 강주과기원 및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광주여대, 경동대, 기독신학대학원대, 대전가톨릭대, 동명정보대, 탐라대(구 동원산업대), 영산국제산업대, 영산원불교대, 을지의과대, 추계예대, 포천중문의대, 한국산업대, 한영신학대 등은 순위에서 제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