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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계열은 0.50편, 인문사회계열 0.12편, 예체능계열 0.23편 등이다. 자연과학계열은 예체능계열보다 2배 높은 실적을 보인 반면인문사회계열은 오히려 2배 낮은 실적을 보였다.
그러나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1996년도 대학종합평가 종합보고서'에서밝힌 해외 학술논문 발표실적 평가기준에 따르면 최상급인 A등급을
자연과학계열 0.28편 이상, 인문사회계열 0.07편 이상, 예체능계열 0.10편
이상으로 정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계열별 해외논문 발표실적은 전반적으로우수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과학계열의 경우 최근 3년간 교수 1인당 연평균 해외 논문발표실적을 보면 91개 조사대학 중 73.7%가 0.4편 미만의 실적을 보였다. 대부분의 대학이 전체 평균 0.5편에 턱없이 못 미치고 있는 것이다. 또 예체능계열의 경우 최근 3년간 해외 논문발표 실적이 교수 1인당 연평균 0.2편에 못 미치는 대학은 84개 조사대학 중 65.5%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