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의는 태평양 지역 학자들간 무역및 개발에 관한 연례 학술회의로 총 9개 세션과 북한관련 특별세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새천년을 맞이해 태평양 연안국가들의 협력방안을 모색하 게 된다.
특히 15일 개최되는 북한 관련 특별세션에선 '남북정상회담 이후 양국경제협력 정책방향', '북한 경제재건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 등 남북 경협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