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전통산업의 IT화를 담당할 창의적 종합설계인력양성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현재 서울산업대, 영남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3개 거점별 시범대학과 명지대 산업기술대 등 20개 대학 등 총 23개 대학이 참여중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학부생들이 졸업시 배운 이론들을 종합적용 해 제품을 기획 설계 제작하는 ‘캡스톤 디자인’ 과제를 진행하게 되며, 산자부는 이들 대학에 실무지향적 교재 개발 등을 위해 5천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