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는 한양대를 포함한 한국전기연구원 등 4개 기관을 `동북아 연구개발(R&D) 허브' 구축의 핵심사업으로 시행되는 `해외 우수연구소(R&D센터) 유치활용 시범사업'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양대는 과기부 지원을 받아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를 유치하는데 적극 나서게 된다.
한양대에는 과기부로부터 올해 20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