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부총리겸 장관 오명)와 한국과학재단은‘합리적인 연구비 집행을 위한 설명회’를 수도권(서울대 23일, 성균관대 13일), 영동권(강원대,14일), 영남권(경북대, 8일), 중부권(충남대, 13일), 호남권(광주과기원,14일) 등 5개 권역 6개 대학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 주로 다룰 내용은 연구개발사업 현황, 연구개발 제도 개선, 연구비 집행 등이며, 특히 과기부가 최근 마련한 자율적 연구비목 확대 등 인센티브 강화, 연구관리인증제, 연구원풀링제 등 연구비 집행 혁신 등이 중점적으로 설명될 예정이다.
과기부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연구비의 투명한 집행을 제고하고, 연구자의 의식과 문화풍토에 있어서는 연구비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진작시켰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