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대학입시박람회 이튿날 표정(1)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이틀째인 21일(금)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은 오전 내내 발 디딜 틈 없이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행사 첫날 관람 인원의 배에 달 할 정도로 ‘만원’이었다. 특히 개별상담을 위해 대기하는 학생들의 행렬이 늘면서 관람객들은 어깨를 부딪히기 일쑤였고, 간혹 남학생들 사이에서 사소한 시비가 일기도 했다.

청운대 홍보팀 남성희 씨는 “오전에는 통행을 할 수없을 정도로 인원이 많았다. 이런 상황이면, 행사기간 관람객 10만을 넘길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점심시간 접어들면서 관람인원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해 오후 4시 현재 전시장 전체는 비교적 한산한 편이다.

한편, 주최측인 대교협은 박람회 첫날 1만6천8백50명이 전시장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송찬영 기자 (news@unn.net) | 입력 : 03-11-21 오후 4:17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