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등재는 '습관성 유산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박교수가 국내 최초로 ‘태아심박동의 컴퓨터 분석’에 관한 연구논문을 국제학술잡지에 발표하는 등의 업적을 인정받은 결과로 알려진다.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은 사회, 과학 등 전분야에 걸쳐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은 세계적 인물들을 수록한 권위있는 인명사전이다.
1999년 국내 최초로 수중분만을 시도했던 박 교수는 임신 및 출산과 태교에 관한 홈페이지(http://www.taigyo.com)를 운영하는 등 현재 국내 태교와 출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박 교수는 현재 대한태교연구회 회장과 한양대의료원 교육연구부장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