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문화청소년 미래숲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여대 박언영(경영2) 양 등 서울 경기권 23개 대학 60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북경과 내몽고 지역에 나무를 심는다.
이와함께 한국 대표로 파견된 대학생들은 환경 경제 문화 교류 등을 주제로 중국대학생들과 토론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