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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술 혁신센터
건양대 경원대 등 6곳 선정
5년간 50억 지원
건양대 경원대 대구가톨릭대 동의대 원광대 호남대 등 6개 대학이 산업자원부 2002년 신규 지역기술혁신센터(TIC) 지정대학에 선정됐다.

산자부는 최근 산학연 전문가로 현장실사와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건양대 등 6개 대학이 우수한 성적을 받아 지원대상 최종 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건양대는 충남지역 원격계측분야, 경원대 경기지역 나노분야, 대구카톨릭대 경북지역 자동차부품디지털설계 생산, 동의대 부산지역 전자세라믹스(RRC연계), 원광대 전북지역 구금속보석석재가공자동화 및 디자인 개발, 호남대 광주지역 가상현실응용분야 등이다.

TIC는 지역별 전략특화산업과 대학의 비교우위 분야를 연계해 지역산업의 기술혁신 환경을 조성하고 신기술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산자부가 지난 95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산자부는 이번 6개 대 선정으로 현재 총 전국 35개 대학에 TIC를 두게 됐다. 산자부는 올해 신규로 선정된 대학에 연간 10억원 씩 5년간 총 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ssanun@unn.net

% 2002년 산자부 지역기술혁신센터 선정 현황

주관대학 소재지 사업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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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대 경기 나노입자

호남대 광주 가상현실응용

건양대 충남 원격계측

원광대 전북 귀금속보석석재가공자동화 및 디자인개발

대구카톨릭대 경북 자동차부품디지털설계생산

동의대 부산 전자세라믹스(RRC연계)

송찬영 기자 (news@unn.net) | 입력 : 02-04-29 오전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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